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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암발생분률

2021년에 발표된 국가암등록사업연례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천광역시 암 발생자는 12,739명으로 연령표준화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6.3명이었습니다. 남,여 전체에서의 암종별 발생 비율은 대장암(12.2%), 위암(11.9%), 갑상선암(13.0%), 폐암(11.3%), 유방암(10.5%), 간암(6.4%) 순이었습니다.

인천광역시 암사망분률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인천지역 사망원인 중 암이 95.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심장・뇌혈관 등 순환계통 질환이 59.1명, 사고, 자살 등 질병 이외가 39.4명으로 많았으며 폐렴 등 호흡계통 질환이 31.7명, 노쇠로 인한 사망이 30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인천광역시 암사망 통계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인천광역시 사망자 15,131명 중 암 사망자는 4,291명(28.4%)이었고,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93.7명이었습니다.(전국 평균 연령표준화 암사망률 89.0명) 성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남자 130.8명, 여자66.3명이었고 남녀 모두 폐암 사망률이 높았습니다.

인천광역시 국가암검진 수검률

2020년 한해 인천광역시의 국가암검진(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수검률은 42.89%으로 전국 국가암검진 수검률 39.9%에 비해 높았습니다. 인천지역 암종별로는 대장암(34.07%)이 가장 낮았고, 폐암(35.09%), 자궁경부암(45.98%), 위암(46.56%), 유방암(51.36%), 간암(62.69%) 순으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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